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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GM FAMILY TOPIC

GSGM의 다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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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내인터뷰 VOL.2] "GSGM의 첫인상을 설계하는 S.I팀"
NAME 관리자 (ip:)
  • DATE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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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인테그레이션” [시스템 통합설계 즉, 패션유통기업 및 유통 프렌차이즈 기업의 설계 솔루셔너] 약칭 S.I 라고도 불리는 GSGM의 모든 가두점과

인샵의[마트입점매장]의 매장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 설계 등을 담당하는 GSGM의 FACE ENGINEER인 S.I팀의“지용준”과장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지금은 커다란 그림을 그려 놓은 듯 커다란 레고 블록을 하나 둘씩 쌓아 놓은 것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전국 GSGM대리점의 설계와 디자인을 만들어가며


GSGM에서 나오는 상품 하나하나를 어떻게 하면 보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S.I팀의 이야기와 그리고 S.I에 대한 근본적인 기반과 해당하는 부서에 대한


궁금증들을 알기 쉽게 풀어 앞으로 S.I를 지향하는 사람들 그리고 GSGM의 대리점은


어떤 준비를 거쳐 오픈 하게 되는지에 대한 포커스를 맞추어 진행합니다.






[Intro]


 ※이미지_화정 이마트 체이스컬트&오션스카이 복합매장 오픈에 분주한 지용준 과장.









 






『처음 만남은 GSGM 본사내에서도 사내에서 영업팀과 더불어 만나 뵙기 힘들다는 S.I 팀의 이야기를 익히 들은 터라


논현동 본사에서 꽤 떨어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 동에 위치한“화정 이마트”점 내에서 그를 만나볼 수 있었다.


다행히도 인터뷰 당일 그가 한창 진두지휘 하고 있는 곳은 정기 휴무일이라.


평소보다도 좀 더 맘 편하게(?)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찾아 뵙게 되었다.』


(물론 기대감일 뿐이었지만..)
















[지용준 과장]


반가워요.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반갑습니다. 저는 GSGM Corporation의 시스템 인테그레이션 [S.I]팀 소속 지용준 이라고 합니다."


잠시 이것 좀 해놓고 시작하시죠~









 ※이미지_체이스컬트&오션스카이 복합매장이 들어서 있는 “화정 이마트”




본사 내에서는 아무래도 만나 뵙고 인터뷰를 진행하기 어려움이 많으므로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게 가장 빠르겠다 싶어서 방문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체이스컬트&오션스카이 성인아동 복합매장"


현재 공사가 마무리되고 집기와 시설물 점검으로 마무리 공사 중이었다.









 ※이미지_화정 이마트 체이스컬트&오션스카이









[잠시의 휴식... 그리고 나 그리고 TEAM]




내일까지 오픈 이라 조금 서두르느라 경황이 없었네요.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GSGM 의 S.I팀 소속 지용준 과장이라고 합니다.




S.I는 아시는 것처럼 [시스템 인테그레이션] 즉, GSGM의 모든 대리점을 오픈, 리뉴얼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설계하고


디자인하고 본사 매뉴얼에 따라 유지보수를 진행하여 본사와 대리점주 분들의 상호 운용에 있어서 생기게 될


기능적인 부분을 이행하는 부서입니다.




현재까지 GSGM의 모든 마트에 입점하여 있는 "INSHOP"과 가두점이라 불리는 "OFFLINE SHOP"을 개설 및


리뉴얼 그리고 폐점까지 모든 처리를 일괄적인 시스템하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단, 마트의 경우에는 폐점시간이 대부분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각 폐점시간은 다르지만 약 1시간 정도 차이)


10시 이후가 되면 폐점에 들어가게 되니까 오전부터 오후까지는 내근 근무가 있으면 팀원들과 오후 근무를 위해


각 파트 별 시행준비를 하고, 그 이후 자신이 맡은 대리점 작업 현장을 찾아가 지휘 감독을 하게 됩니다.




가두점과는 다르게 마트는 폐점 이후부터 공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다음 날 해당 마트가 휴무가 아니게 되면


다음날 오전 영업시간 전까지 모든 현장업무를 마치고 정리까지 해야 하니까 아무래도 S.I 팀원들간의


팀워크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함께 협업하는 기능별 기술자 분들과 함께 진행하는 현장작업에


테크니컬적인 부분이 관건이긴 합니다.




그래서 대리점을 오픈 또는 리뉴얼을 진행할 때면 특히 마트는 체력이 가장중요 한 것 같아요.




 ※이미지_화정 이마트 체이스컬트&오션스카이 _각 파트 별 작업기사들과 작업진행에 관련된 업무를 조율.









[기술자로 거듭난 후 그리고 어느덧 5년....]




2012년도 아마 이맘때쯤이었던 것 같아요.


이전에 있었던 곳이 같은 Casual Fashion을 지향하는 유통 브랜드였어요.


그곳도 당시 외환위기다 뭐다 하면서 당시 유명했던 Casual Brand들이 사업을 철수하기 시작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 제가 있었던 브랜드 파트부분도 함께 정리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일한 직종 계통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당시 외환위기 여파에서 고전하는 여러 Casual Brand들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그 위기에서도 확장해 나가며 제품의 질과 각 메인 상권에 위치한


브랜드 입지를 갖고 있던 "GSGM"을 알게 되어 지금의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지금은 GSGM에서 S.I팀 소속으로 근무하고 일을 하고 있었지만,


패션브랜드 기업에 정식으로 한 일원이 되어 근무를 하게 된 건 처음입니다.


사실 그 이전에는 하나의 기업에서 오더를 받아 작업을 진행하는 아웃소싱 개념의 인테리어 기업에 소속되어 있었으니까요.


말하자면 길지만, 짧게 요약하면 원래 전공은 S.I 쪽과는 거리가 좀 멀다고 봐요.


경영학이나 회계 쪽의 일을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군입대를 하기 전에 주위 지인으로부터 아르바이트 식으로 *"미송" 합판 작업을 할 기회가 생겼는데


그때 기억으로는 그 작업을 하면서 "아! 이거다!" 내게 정말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군 전역 후에도 전공이랑은 무관하게 목공부터 시작하여 인테리어 설계의 뼈대가 되는 건축설계로 직업을 전향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해요.



제 위로도 많은 선배님이 계시니까요.


*미송 | 흔히 수입산 나무목재를 가리켜 말하는 말로 각 수입국의 앞 글자를 따서 붙여 말하기도 한다. 보통 인테리어 및 목공, 건축설비를 하는 쪽 사용용어.









 ※이미지 출처_엘리팝 홈페이지 | www.alleypub.com









[혈기의 1호점, 그리고 성숙의 1호점]




GSGM의 식구가 되기 전의 일이지만 그 당시만 해도 프렌차이즈 외식업 쪽의 일들을 수주 받는 인테리어 회사의 일원이었으니까


아무래도 가장 생각에 많이 남는 건 제 손으로 직접 도면부터 모든 설비까지 일정 기간을 맞추어


모든 작업을 직접 핸들링 했던 매장이 가장기억에 남게 되네요.




이전에 "엘리팝" (지금도 있지만) 2008년도 즈음이었을 겁니다.


세계 맥주를 판매하는 주류업 프렌차이즈 기업의 일이었는데 시간도 시간이지만,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고쳐나가며 그곳 점주님과 회사 담당자 분들에게 높은 만족을 주기도 했고,


저도 저의 첫 결과물로 굉장히 많은 배움이 되었던 결과물이에요. 


(요즘은 인테리어가 바뀌긴 한 것 같지만요)




 ※이미지 출처_GSGM S.I팀 _지용준 과장 첫 가두점 오픈매장 | 현 체이스컬트 부천소사점[한신시장] | 외부인테리어 시공이미지







※이미지 출처_GSGM S.I팀 _지용준 과장 첫 가두점 오픈매장 | 현 체이스컬트 부천소사점[한신시장] | 내부설비 시공이미지









그리고 GSGM에 입사하고 나서는 어느 정도 자신이 붙었어요.


소방시설이나, 사람이 식사 하거나 머무는 외식업 인테리어는 위생시설부터 시작해서


영업허가를 받는 인증절차까지 인테리어 외적으로도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많은 작업이거든요.




그런 작업 기간을 거치다 보니, 상대적으로 인테리어 이외의 것들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디자인과 설계 등 집중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이미지 출처_GSGM S.I팀 _지용준 과장 첫 가두점 오픈매장 공사전 모습 | 부천 소사 한신시장.




물론 입사 후 처음 진행되는 공사인 만큼 정말 많이 신경 쓰기도 했지만, 절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여기 상권 자체가 부천에 위치한 한신시장 내에 있는 상권이라 이전 자리가 “생선”을 판매하던 가게였어요.


철거부터 시작해서 정말 건물 1층을 다 뜯어내고 완전히 바꿔버린 대리점 이거든요.




아무튼 여러 가지로 첫 공사치고 완성도는 높게 나와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대리점주님도 흡족해 하셔서 기분 좋은 결과물이 되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여기를 마치고 다음 날 바로 지방의 마트 입점 인샵 대리점을 오픈하러 가야 했지만 말이죠.





[S_ystem . I_nttegration]


 



S.I팀으로서 가두점과 마트매장의 설계는 앞서 말씀 드렸지만, 시공 기간이 달라요.




마트는 가두점처럼 오픈 일정을 정해놓고 공사 기간 동안 시공에 들어가면 되지만,


마트는 ONE DAY ONE DAY가 런닝타임이기 때문에 공사 기간을 정해놓고 작업 할 수가 없어요.


폐점 후 다음날 오픈 전까지 시공이며, 정리며, 모두 마쳐야 하는 것이 바로 마트대리점 입니다.




각 대리점 성향 별로 물론 차이가 있지만, 마트에 입점하는 대리점은 당일 공사를 원칙으로 하고,


설비가 어느 정도 마쳐지게 되면, VMD팀이 곧바로 들어와 비쥬얼 적인 부분을 담당하여


매장에 진열할 제품들에 대한 디스플레이를 마치며 바로 오픈 준비에 들어가게 됩니다.




사전 계획단계부터 시간 배분을 철저히 해야지 몸이 버틸 수 있는 작업이기에


S.I팀에서 타임테이블을 잘못 설계하면 다음 날 모든 게 꼬이게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각해 보세요 마트 오픈 시간에 맞추어 주부들과 아이들 다양한 손님들이 찾아 들어 오시는데


바로 옆 타 매장들은 모두 오픈 하고 물건을 판매하고 있는데 저희만 현수막으로 가리고


"오픈 준비 중" 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마트 입장에서도 말도 안 되는 일이기도 하거든요.




물론 마트 이상을 이야기 하자면 백화점도 빼 놓을 순 없겠죠. (웃음)


굉장히 타이트하게 시공까지 관련해 백화점 측에서 오히려 개입하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까요.




 ※이미지 출처_GSGM S.I팀 _팀원들과 도면부터 시작해서 사전작업 및 매장 설비에 필요한 부분을 함께 체크.









[GSGM에 입사 후 알게 된 소속감의 힘!]




GSGM은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S.I팀을 운용하다 보니까 기획 및 디자인이 직접 개입이 가능합니다.


저희가 직접 모든 걸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에요. 인테리어는 시간과 비용(인건비)의 싸움이기도 하니까요.


아무래도 시작부터 완공까지 모든걸 직접 진두지휘 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대리점을 오픈 할 때에도 GSGM의 임직원 "A" 로서


클라이언트[점주님] 을 대하게 되었을 때의 상황도 이전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서로 윈윈을 하기 위해 보다 좋은 가격으로 대리점을 오픈할 수 있는 점주님도 좋으실뿐더러,


2차 업체로 넘어가지 않으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여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점도


분명히 메리트 있는 점 이기도 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GSGM의 기업이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생 이라는 말이 있어요.


지금처럼 프렌차이즈 및 유통 기업들이 "갑" 이라는 말들을 할 때 GSGM은


보다 대리점주님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거기에 반영하여 오픈 일 만이 아니라


사후 처리에 대한 지원도 각 대리점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을 볼 때면 사실 좀 놀랍다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본사 취지이기도 하지만, 상생이라는 말은 실제 실무를 벌이는 임직원들에게 어느 정도 힘을 실어준다고 볼 수 있거든요.


물론, 불철주야 오픈 이후 약 일주일 정도는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언제든 연락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마는.. (웃음)









 ※이미지_화정 이마트 체이스컬트&오션스카이 복합매장.









[Impact = View]




S.I팀에서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목표는 마트 또는 가두점 어디라도 먼저


"이목"을 집중시켜서 고객을 유입시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식업으로 치자면 맛을 보게 하기 위해선 방문을 하게끔 유도 해야 하는데


예전 말이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고 맛도 좋다고들 하잖아요(웃음)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시선을 끌어야 손님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어느 정도 대리점을 운용하시다 보면 인샵이나 가두점 점주님들이 각자 판매하시는 방식에서 알 수 있듯이


순간순간의 중요성을 아주 잘 알고 계세요. 특히 마트 같은 경우는 기다려주시지 않거든요.


고객은 순간 눈에 들어오고 잠시 머무르다가 바로 옆 매장으로 가시는 것을 아시거든요.




그러다 보면 인테리어를 떠나 그 이 후부터는 VMD팀에서 많은 고생을 하시더라고요.


매번 예쁘게 디스플레이를 바꾸어 놓아도 결국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빠른 서비스와


자신에게 맞는 상품이 우선이기 때문에 물론, 저희도 그런 부분을 인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VMD분들도 가서 정리하며, 보기 좋게 상품들을 디스플레이 해놓고 가지만


점주님들께서는 빠른 서비스를 위해 추가 재고 상품이나 여러 사이즈 제품들을


매대 위에도 올려놓으시기도 하거든요.




그렇다고 저희가 그런 점을 지적할 수는 없어요.


실제 현장에서 치열하게 다른 브랜드와 경쟁하시는 것은 점주님들 이시니까요.


서로 합의점을 찾으며, 최대한 노력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_화정 이마트 체이스컬트&오션스카이 복합매장. | 인터뷰 중 계속해서 지휘 감독.









[Needs..]




현시대에 많은 젊은 분들에게 제가 어떻게 감히 말을 하겠어요.


그들도 그들의 세대에서 정말 최선을 다하시는데요.


하지만 저의 짧은 경험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S.I라는 직군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체력이 가장 중요해요.




어느 직군이나 마찬가지이지만,


그리고 초창기 한 직군에만 머물지 말고 기술적인 부분들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S.I가 된다는 것은 모든 기술적인 시스템의 완성도를 이해하고 나서야 할 수 있는 직군이기 때문에


자신의 실제 현장 경험이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현장에서 각 파트 별 (도장, 설비, 목공 등) 지휘 감독하기 위해선 말이죠. S.I는 기술자이기도 합니다.


실제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생각과 도면의 이해를 본인이 직접 보여줄 수 있어야 해요.


머릿속에 있는 그림과 PC를 이용해 뽑아낸 그림이 실제 현장에서 시공 완료 후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경우가 보통 테크니션 쪽이 취약했을 때에 나오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현장 경험 없이 시작하지도 않겠지만, 자신의 테크니션을 만들어 두세요.


평생 자신의 것이 되는 거니까요.


그러고 보니 S.I는 오케스트라로 치면 "마에스트로"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웃음)




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우선이 돼야 하는 건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미지_S.I팀 지용준 과장.









[앞으로의 10년, 그리고 지용준]




앞으로도 GSGM의 S.I 쪽으로 지향하며 보다 단단한 팀을 만들고 싶어요.


새로 들어온 친구나 저희 팀장님도 그리고 저도 모두 테크니션에 대한 배움에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부분도 많기에


더욱 젊어진 CHASECULT처럼 저희 전국 모든 매장이 글로벌 OUTPUT으로 이어지는 그 날까지


각자의 맡은 일을 하다 보면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변한 GSGM의 SHOP을 만들어 나가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이 일을 시작하고 나서 저의 전부인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이들이 생기고 하나의 가정을 만들 수 있었으니까요.




저는 지금 현재의 일을 너무나 사랑하고 있어요.


더욱 많은 인재들이 S.I에 대한 꿈을 갖고 많은 사람이 "시스템 인테그레이션" 이라는 직군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어요.




S.I라는 직군은 비단 인테리어 설비 공사만을 하는 직종은 아니니까요~


어떤 직군이든 S.I는 다양한 방면으로 연계되어 새로운 시스템으로 또 다른 직군을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직군이니 많은 분들이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주신 GSGM의 S.I팀 지용준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NEXT CONTENTS


의류의 꽃! 이라고 하면 디자인, 하지만 그 꽃이 태어나게 만드는 기획을 하는


GSGM의 두뇌 집단인 기획 M.D에 대해서 인터뷰를 진행하게 됩니다.




글, 편집 | 이기훈 _ 촬영 | 김민곤


FILE  패밀리토픽_지용준과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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